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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법학생정기교류에 대하여 소개합니다

2007 Study Trip in Tokyo 한일법학생정기교류는 한국과 일본의 법학생들의 상호이해에 중점을 두고 매년 개최되는 행사로서, 본 아시아법학생연합 한국연합(ALSA Korea)이 정기적으로 추진하는 국제행사 가운데 가장 오랜 전통을 가진 활동입니다. 재단법인 한일문화교류재단의 지원을 받아 본 연합의 창립 이전부터 이어져 온 활동으로서, 2003년 이래로 양국이 격년으로 행사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각자 미래의 자국 법조계의 일원이라는 의식 속에서, 보다 발전적이고 상보적인 미래의 양국관계를 위하여, 양 국의 법학생들은 서로에 대한 이해에 중점을 두고 많은 교류활동을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본 연합에서는 아시아법학생연합(ALSA)의 정책에 따라 교류여행(Study Trip)의 한 형태로서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으며, 이에 통상적으로 ST[에스티]라는 약어로 부르고 있습니다.

아시아법학생포럼의 주요일정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정기교류의 일정은 크게 1)학술교류, 2)문화교류, 3)생활교류의 셋으로 구분됩니다. 양 국의 서로 다른 법문화와 그에 기초한 회원들의 학술적 이해를 공유하기 위하여, Table Discussion, Symposium, Legal Course 등이 전통적으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회원 상호간의 이해를 증진시키기 위하여, Language Class, Cultural Trip, Cultural Night 등의 행사가 일정에 포함됩니다. 나아가 양 국 법학생의 심도있는 이해를 위하여 각자의 생활방식에 대하여 학습하는 Life-Style Exchange, Curriculum Exchange 등의 일정이 도입되기도 합니다.

아시아법학생포럼의 발전과정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한일법대학생회의, 한일오개대학학생회를 전신(前身)으로 하는 본 아시아법학생연합 한국연합(ALSA Korea)은 전통적으로 일본 법학생들과의 오랜 교류를 이어왔습니다. 이는 본 연합에 이르러서는 재단법인 한일문화교류기금의 지원을 통한 교류여행(Study Trip)으로 이어졌습니다. 이에 2003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아시아법학생연합 일본지부(ALSA Japan)과 양 지부간에 정기교류에 관한 협정을 맺어, 매년 개최지를 번갈아가며 정기교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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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의 발전적 미래를 지향하는 본 아시아법학생연합 한국연합(ALSA Korea)은 아시아법학생연합 일본지부(ALSA Japan)와의 정기교류에 관한 협정에 기초하여, 연간 약 200명 규모의 행사를 개최하거나, 약 30명 규모의 대표단을 파견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하여 법학적 고민을 수반한 대학생 민간외교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일본 법학생들과의 상시적인 접촉을 통해 양국 법학생간의 이해를 높여가고 있습니다.
  • 2000년 08월 서울 활동 (Study Trip in Seoul, Korea) | 조직위원장: 김정엽(前1기, 서울대학교 법학과 99)
  • 2001년 08월 교토 활동 (Study Trip in Kyoto, Japan)
  • 2003년 1회, 도쿄 활동 (2006.08.03. ~ 2006.08.09.)  | 대표단장: 조현경(3기, 성균관대학교 법학과 02)
  • 2004년 2회, 서울 활동 | 조직위원장: 이희호(3기, 서울대학교 02)
  • 2005년 3회, 도쿄 활동 | 대표단장: 김현경(4기,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 03)
  • 2006년 4회, 서울 활동 (2006.08.21. ~ 2006.08.28.) | 조직위원장: 강성식(5기, 고려대학교 법학과 04)
  • 2007년 5회, 도쿄 활동 (2007.08.15. ~ 2007.08.26.) | 대표단장: 성화윤(7기, 숙명여자대학교 법학과 06)
  • 2008년 6회, 서울 활동 (2008.08.19. ~ 2007.08.24.) | 조직위원장: 이재용(7기, 서울대학교 법학과 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