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gif


아시아법학생컨퍼런스(AC, Asian Law Students' Conference)는 학술적 교류의 목적이 매우 강력한 행사로서, ALSA 내부의 증가하는 학술활동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키고자 계획되었습니다. 따라서 연례포럼(AF)보다는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히 높지만, 그만큼 회원국들간의 심도있는 교류가 가능한 행사이기도 합니다. 현행 체제의 아시아법학생연합(ALSA)에서는 아시아법학생포럼(Asian Law Students' Forum) 혹은 아시아컨퍼런스(the Asian Conference)의 약어로서 전통적으로 A.C.라고 표기합니다. 본 아시아법학생연합 한국연합(ALSA Korea)에서는 통상 conference[컨퍼런스]라고 부르  고 있습니다.

아시아법학생포럼의 발전과정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2002년 도쿄협정(Tokyo Agreement)으로 동아시아와 동남아시아가 모두 참여하는 현재 형태의 단일 ALSA가 성립되기 이전에는, 동아시아법학생연합(Asia Law Students' Association)과 아세안법학생연합(ASEAN Law Students' Association)이 각자 독자적인 컨퍼런스를 개최하여 왔습니다. 이에 각자의 전통과 정신을 존중한 여러 국가에서, 실험적으로 컨퍼런스(AC)를 개최하여 왔습니다. 그리고 2005년 부터는 정례화를 통하여 ALSA의 공식적인 연례행사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아시아법학생컨퍼런스의 주요일정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행사는 일주일에서 열흘에 걸쳐 치루어지며, 개최국의 의사가 최대한 반영된 다양한 학술적 행사가 실험적으로 행해지고 있습니다. 학술적 교류와 역량강화가 주된 목표인 행사이기 때문에, 강의(Lecture)와 토론(Debate/Moot Competition, Discussion, Symposium)으로 대부분의 일정이 이루어져 있습니다. 싱가포르 AC (2006년 05월)부터는 모의법정변론대회(ALSA Moot Court Compet ition)를 매년 개최하여 오면서, 재섭(Jessup Moot Court Competition)과 같은 높은 수준의 국제적인 변론대회로 자리매김하는 것을 목표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방콕 AC(2007년 1월)에서는 모의국제연합(UN) 형태의 토론이 시도되었으며, 같은 형태의 토론대회의 정례화가 논의되고 있습니다.

af_title_2.gif

깊이있는 학술교류와 주체적인 학적 전통을 지향하는 본 아시아법학생연합 한국연합(ALSA Korea)에서는, 여러 컨퍼런스 행사에 지속적으로 대표단을 파견해오고 있습니다. 2002년 도쿄협정(Tokyo Agreement) 이전부터 동아시아법학생연합과 아세안법학생연합에 걸쳐 대표단을 파견해 온 본 연합은, 현재의 통합된 ALSA를 구축한 주춧돌로서 매 컨퍼런스마다 참석하여 그 자리를 지켜왔습니다.

  • 2002년 06월 싱가포르 컨퍼런스 (14th ASEAN Law Students' Conference)
  • 2002년 08월 서울 컨퍼런스 (Korean Conference)
  • 2003년 10월 방콕 컨퍼런스 (15th ASEAN Law Students' Conference)
  • 2006년 05월 싱가포르 컨퍼런스 (2006.05.23. ~ 2006.05.29.) | 대표단장: 홍선택(7기, 성균관대학교 법학과 06)
  • 2007년 01월 방콕 컨퍼런스 (2007.01.19. ~ 2007.01.26.) | 대표단장: 권세라(6기, 이화여자대학교 법학과 05)
  • 2008년 01월 콸라룸푸르 컨퍼런스 (2008.01.09. ~ 2008.01.17.) | 대표단장: 최유정(7기, 이화여자대학교 법학과 06)
  • 2009년 02월 북경 컨퍼런스 (2008.02.08. ~ 2008.02.14.)
  • 2010년 02월 인도네시아 컨퍼런스 (2010.01.15. ~ 2010.1.22.) 
  • ALSA